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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타나베 가즈코 저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판일
2018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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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와타나베 가즈코

1927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성심여자대학교와 상지대학교 대학원을 수료했고 1956년 노트르담 수도회에 입회하여 수녀가 되었다. 미국 보스턴칼리지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일본으로 돌아와 1963년 36세 젊은 나이에 노트르담 청신여자대학 교수 및 학장으로 부임하였다. 수녀님의 부친은 교육총감을 지낸 엘리트였는데 1936년 발발한 2·26 군사쿠데타 사건 당시, 아홉 살 어린 나이로 부친이 총탄에 맞아 쓰러지는 충격적인 상황을 눈앞에서 목도했다. 이후 수녀님은 사회적으로 많은 성취를 이루었으나 그 그늘에는 어릴 적 겪었던 충격과 가정의 파괴로 인한 엄청난 정신적 번뇌가 있었고 그로 인해 우울증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사랑의 힘으로 고통을 딛고 일어나 교육자로서, 종교인으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일본의 정신적 지도자가 되었다. 현재 노트르담 청신학원 이사장이다. 주요 저서로는 『아이는 사랑과 기도로 성장한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소중한 것들』 『아름다운 사람에게』 『와타나베 수녀님의 사랑과 격려의 말 366일』 『행복이 있는 곳』 『마데 테레사 사랑과 기도의 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인생 멘토,
와타나베 가즈코 수녀가 마지막으로 주는 특별한 선물!

일본에서 2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의 저자이자 수많은 이들의 인생 멘토였던 와타나베 가즈코 수녀가 마지막으로 남긴 책이다. 세상을 떠나기 열흘 전에도 손수 교정을 봤다는 이 책에서 저자는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겪은 일, 은사와 어머니와의 추억, 마더 데레사 수녀와의 만남 등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삶의 깨달음을 잔잔하게 이야기한다. 특히 이 책에는 한때 우울증을 앓으며 정신적인 고통을 겪었던 저자가 늘 미소를 지으며 긍정적으로 살게 된 비결이 담겨 있다. 인생의 무게가 버겁고 앞이 보이지 않을 때, 열심히 기도를 해도 바라는 대로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마음이 지쳐 갈 곳을 잃을 때, 저자가 전하는 메시지가 따뜻한 격려와 위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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