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ㆍ), 지(ㅡ), 인(ㅣ)의 원리를 활용하여 간단한 모음부터 복잡한 모음까지 모양과 소리를 쉽게 설명한 책이다. 천(ㆍ), 지(ㅡ), 인(ㅣ)의 개념을 붙였다 떼는 블록의 관점으로 이해시켜, 아이들이 모음을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한글이 만들어진 원리를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여 아이들이 흥미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러한 학습은 아이들이 모음을 고정적인 것으로 이해하지 않고, 유연하고 창조적인 것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천(ㆍ), 지(ㅡ), 인(ㅣ)만 알면, 한글을 블록처럼 가지고 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