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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처럼 사고하고 버지니아 울프처럼 표현하라
글쓴이
에드워드 P. J. 코벳 외 1명
출판사
베이직북스
출판일
201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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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드워드 P. J. 코벳

오하이오 주립 대학교 영문학 명예교수였으며, 수많은 논설을 썼고, 1997년 세릴 L. 핑클과 공저한 『Little English Handbook』(8판)과 1994년 게리 테이트와 낸시 마이어스와 공동 편집한 『The Writing Teacher's Sourcebook』(3판, 옥스퍼드 대학출판부)을 포함해서 17권이 넘는 책을 저술하거나 편집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현대사회에서 언어폭력에 대처할 수 있는 능동적이면서도 생산적인 방법!
가장 실질적인 추론 입문서!


혼자서든 단체로든, 혼자 살든 다른 사람과 함께 살든, 언어를 활용하여 추론할 줄 아는 능력을 갖춰야만 문제없이 살아갈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 우리가 의식하든 의식하지 못하든 누구나 매일 매시간 논쟁거리에 휩싸여 지내며 끊임없이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들을 논리적으로 설득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실질적인 추론 입문서로서 일상생활에서 독자들이 스스로 사회적인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추론을 이끌어내도록 도와준다. 또한 현대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언어폭력의 대안으로서 추론을 능동적이면서도 생산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더구나 수사학을 핵심으로 삼아 능동적으로 시민 정신을 고양하려는 시대적 소명의식이나 목표를 내세웠다.

민주주의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방법의 하나로서 독자로 하여금 사회 공동의 관심사에 관한 다양한 추론을 그저 지켜보기만 하는 입장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사람이 되도록 돕는다. 대중이 중재하는 공적 담론, 담론의 오류, 본질 흐리기 책략 등을 한층 비판적으로 지켜볼 줄 아는 청중이 되는 법도 배울 수 있다. 비록 간결하지만 논증의 기본 전략에 대해 독자들이 알고 싶어 하는 내용 그 이상을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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