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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의 정석 : 양자 역학 편
글쓴이
레너드 서스킨드 외 1명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2018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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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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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 서스킨드

뉴욕 시티 칼리지(CCNY) 공학부를 졸업하고 코넬 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3년부터 스탠퍼드 대학교 이론 물리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양자 광학, 기본 입자 물리학, 우주론 등 이론 물리학의 모든 분야에 공헌했다. 스티븐 호킹에 대항해 블랙홀에 빨려 들어간 정보는 사라지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쿼크 속박 이론, 중입자 생성, 블랙홀 상보성 원리, 홀로그래피 원리 등 현대 물리학계를 뒤흔든 여러 개념들을 발견해 내기도 냈다.

미국 국립 과학원(NAS)과 미국 학술원(AAAS) 회원이며, 세계 최고의 이론 물리학 연구 기관 중 하나인 캐나다 페리미터 이론 물리학 연구소의 객원 교수이다. 우리나라 고등과학원(KIAS)의 석좌 교수로 강연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우주의 풍경』, 『블랙홀 전쟁』, 『물리의 정석: 고전 역학 편』, 『물리의 정석: 양자 역학 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당신의 마음속 물리학자를 깨워 줄 단 하나의 양자 역학 강의

이제 양자 역학은 상식이 되고 있다. 가수 박진영, 나르샤, 그리고 방송인 김제동 등이 텔레비전 방송에 출연해 양자 역학에 대해 서슴없이 말한다. ‘슈뢰딩거의 고양이’에서 유래해, 역설적인 상황을 빗대어 표현하는 말 ‘슈뢰딩거의 ○○○’은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관용 표현이 되었다. 게다가 최근 수 년 사이 양자 역학을 기초로 한 정보 이론인 양자 정보학이 차세대 정보 이론으로 급부상하면서, 실용적인 목적으로 양자 역학을 공부해 보고자 하는 사람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2017년에 ㈜사이언스북스에서 나온 양자 역학 교양서 『김상욱의 양자 공부』는 출간 직후부터 지금까지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이러한 변화를 몸소 보여 주고 있다.

한편 양자 역학은 아주 작은 것들을 기술하기 때문에 인간 감각의 범위를 완전히 넘어서며 우리의 직관으로 이해하기 힘든 학문이라는 사실 또한 널리 알려져 있다. 때문에 양자 역학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정복해 나가는 새로운 수학과 새로운 논리를 갖추지 못한 대중은 ‘진짜’ 양자 역학 공부를 시작하는 일에 주저할 수밖에 없었다.
이번에 ㈜사이언스북스에서 번역, 출간한 『물리의 정석: 양자 역학 편』은 이러한 상황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준다. 이 책은 끈 이론의 창시자 레너드 서스킨드(Leonard Susskind)의 스탠퍼드 대학교 최고의 인기 강의로, 일반인을 위해 모든 물리 분야의 정수만을 모아 제공해 1000만 뷰를 달성한 136개의 유튜브 명강 시리즈 「최소한의 이론(Theoretical Minimum)」을 책으로 번역, 출간한 국내 교양 물리 시리즈 「물리의 정석」 두 번째 책이다. 이 책은 기존 물리 교과서의 체재를 따르지 않고 현장 연구자들이 사용하는 필수적인 최소한의 개념과 원리, 복잡해 보이는 수식의 핵심을 정확하게 짚어 소개함으로써 ‘물리학의 정석(定石)’을 제시한 바 있는 『물리의 정석: 고전 역학 편』의 후속편이다. 《월 스트리트 저널》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한 「고전 역학 편」의 설명 방식과 기초 논리를 그대로 따르면서도 양자 세계에만 존재하는 논리들을 덧붙임으로써, 기존 고전 역학과 충돌하지 않으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양자 역학을 독자에게 선사한다. ‘당신의 마음속 물리학자’를 깨워 줄 단 하나의 양자 역학 강의라고 할 수 있다.

[솔루션 다운로드]
http://sciencebooks.minumsa.com/?bcpattach=2442c25c0ae66b56cde14220c06758177f2557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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