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이 처음이라면 준비땅! 코딩으로 자신 있게 재미있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창의력이 쑥쑥 커지고
소프트웨어 개념이 탄탄하게 잡혀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비밀, 코딩!
준비~땅!
신호등이 없어서 길을 건너기 위험했던 건널목에 신호등이 생겼어요. 그런데 민지와 민수가 아무리 기다려도 신호등이 불을 켜지 않아요. 왜 그런 걸까요? 신호등과 같은 기계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작동해요. 민지와 민수는 사람과 자동차가 안전하게 오갈 수 있도록 신호등 프로그램을 만들기 시작해요. 아이들이 신호등을 작동시킬 방법(알고리즘)을 직접 궁리하고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이야기를 통해 코딩의 기본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지식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