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사기꾼과 보화
글쓴이
조영규 저
출판사
밥북
출판일
2018년 4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영규

1974년 1월, 광주에서 조상수, 박선숙 부부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광주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했다. 결혼 후에는 대부분 경기도 안양에서 살았다. 부모님에게서 심통 유전자와 사랑 유전자를 함께 물려 받았다. 최근까지도 부모님을 만나면 온갖 투정을 다부렸고, 이제야 그 철없는 투쟁을 오래도록 받아준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살고 있다.

현재 경기도 군포에 있는 효산의료재단 지샘병원 일반검진센터에서 검진 의사로 일하고 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집 근처에 있는 안양일심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내가 암에 걸렸다>, <폐원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반은 세상, 반은 교회에 걸친 이의 글 모음집

스스로 ‘날라리’ 신자라는 저자가 일상과 신앙생활 가운데 쓴 글 모음집으로 70여 편의 글을 4부로 나누어 실었다. 특별한 형식에 매이지 않고 쓴 글은, 때론 시처럼 때론 수필처럼 자유롭게 엮이어 누구나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표제가 된 「사기꾼과 보화」는 책 속 글 한 편의 제목으로서 저자가 스스로 야곱이란 인물에 많은 공감을 얻으며 살아온 데서 붙인 것이다.

저자는 “살다가, 책 보다가, 성경 묵상 중에 들었던 생각을 그때그때 페이스북에 적어두었다가 다시 정리했다”면서 “나처럼 반은 세상에, 반은 교회에 걸치고 사는 사람들이 많이 공감해주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힌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