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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 고대사회의 형성과정 연구
글쓴이
최성락 저
출판사
주류성
출판일
2018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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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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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락

서울대학교 인문대 고고학과(학사)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고고학과(석사·박사)과정을 마쳤다. 목포대학교 교수이며,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문화재청 문화재원이기도 하다.

저서로 『한국 원삼국문화의 연구』『한국고고학의 방법과 이론』『인물로 본 고고학사』『고고학 연구방법론』『영산강 유역의 고대사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영산강유역의 고대사회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밝히는 과정
영산강유역은 한반도 서남부지역에 자리 잡고 있으며 서해안 최남단과 남해안의 최서단을 끼고 있는 곳이다. 이 지역은 구석기시대부터 사람들이 삶의 터전으로 삼았는데 정착생활이 시작되는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를 거쳐 철기시대에 이르면 소국으로 구성된 마한 사회가 형성된 곳이고, 이후 다양한 고분들이 축조되면서 백제의 영역에 속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 조사된 고고학 자료와 문헌 자료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영산강유역 고대사회가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되었는지 밝히려고 하였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우선 영산강유역 선사문화의 양상을 간략히 정리하였고, 철기문화를 바탕으로 하는 마한 사회의 성격을 살펴보았으며, 고분을 중심으로 당시 사회가 백제로 편입되는 과정을 검토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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