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버블경제는 우리에게 어떤 것을 가르쳐 줄 수 있을까? 그들의 1991년을 답습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 것인가? 이 책은 버블경제에 대한 거시적인 관점, 즉 버블경제의 역사부터 영향까지를 독자에게 일러준다. 버블경제를 몸소 체험한 일본을 빗대어, 실제 그 파급력이 얼마나 큰지에 대해서도 파악이 가능하다. 경제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각자의 노력과 준비가 절실하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자문자답해 볼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