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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기독교
글쓴이
마틴 로이드 존스 저
출판사
복있는사람
출판일
2011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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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틴 로이드 존스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태어난, 마틴 로이드 존스는 26세에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촉망받는 청년 의사였던 그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영혼의 질병을 고치는 목회자의 길임을 깨닫고 1927년 의학계를 떠났다. 첫 사역지인 샌드필드에서 능력 있는 전도 설교로 부흥을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과 미국을 다니며 순회 설교를 하는 등 은퇴하기까지 30년 가까이 '영혼의 의사'로서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된 현대 교회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설교하는 것과 교회의 진정한 부흥은 항상 맞물려 있음을 설파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위로와 도전을 던전 마틴 로이드 존스는 1981년 2월 8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 『부흥』, 「로마서 강해」시리즈, 『의학과 치유』,『하나님께로 난 사람』,『마틴 로이드 존스의 빌립보서 강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다시 사도행전의 초대교회로 돌아가자.”

어떤 사람들은 기독교를, 고상하며 낙관적인 삶의 철학쯤으로 정의한다. 또한 많은 이들은 기독교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하나의 도덕장치 또는 우리 자신을 위한 좋은 감정이나 선행을 위한 윤리적 태도로 여긴다. 또 어떤 이들은 여전히 기독교를, 지적 기반이 약한 사람들을 위한 위안 정도로 치부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마틴 로이드 존스는, 정말로 우리가 믿는 기독교란 무엇이며 그것이 이 세상 역사와 우리 안에 어떻게 역사하는지,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기를 도전한다.

그는 오늘날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 정의되고 있는 기독교의 이해는, 성경에서 가르치는 것과는 전적으로 다르다고 반박한다. 생명이 없고 기계적이며 신적 충만과 능력이 없는 피상적 현대 기독교가, 전인적 변화를 가져온 초대교회와는 얼마나 크나큰 대조를 이루는지, 그는 살아있는 말씀을 통해 예리하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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