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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업 우리의 미래
글쓴이
이범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8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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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범

교육평론가. 경기과학고를 거쳐 서울대에서 생물학(학사) 및 과학사·과학철학(석사 및 박사과정 수료)을 공부했다. 수능 과학탐구 일타강사로서 메가스터디 창업 멤버였으나 2003년 전격 은퇴했다. 서울시교육청 정책보좌관,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지냈고 두 차례 대선 정책팀에 참여했다. 한겨레신문과 경향신문 칼럼니스트였으며 『문재인 이후의 교육』, 『IB를 말한다』(공저) 등 여러 저서를 냈다. 현재 케임브리지대 박사과정을 밟으며 한국 교육정책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교육 평론가 이범,
취업 시장이 보내는 변화의 신호를 분석해
청소년과 청년이 반드시 준비해야 할 미래를 말하다

지금 같은 대학이 계속 필요할까? 이런 질문은 꾸준히 제기되어 왔지만 최근에는 그 양상이 크게 달라졌다. 심각한 취업난이 ‘대학 무용론’을 부추기고, 대학들도 생존의 위기 앞에서 자발적으로 구조 조정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른바 ‘4차 산업 혁명’과 인공 지능이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해 오는 이때,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청년들과 십 대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진다. 대학에 왜 가야 하고, 가서 무엇을 해야 할까?

‘나의 대학 사용법’ 시리즈에서는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대학 고민, 취업 고민에 밤잠 설치는 청춘들을 위해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전략과 대안을 전한다. 2017년 한 차례 강연을 통해 전한 이야기들을 대폭 다듬고 보강해 책으로 엮었다.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을 가감 없이 비판해 온 교육 평론가 이범은 『나의 직업 우리의 미래』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취업과 노동 시장으로 관심의 폭을 넓혔다. 최근 노동 시장이 보내는 두 가지 신호, 즉 ‘탈스펙’과 ‘양극화’를 분석하면서 이에 적절한 대처 방법을 개인적·사회적 차원에서 각각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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