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부산 기장군 출생. 아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 문학석사학위를 받았다. 2014년 [현대수필]에 「겨울과 봄의 교착점에서」로 수필, 2018년 [지필문학]에 시로 등단하였다. 한국문인협회 회원, 안양문인협회 이사, 현대수필문인회 회원, 안양여성문인회 회원이다.
시집 『바위틈에 피는 꽃』 『가슴속에 비가 내리면』
수필집 『세상 속으로 가는 길』 『바람이 전하는 말』
책 소개
분야에세이
『세상 속으로 가는 길』은 저자 조인순이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무게들을 모아 글로 써 묶어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