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입춘(立春) 생. 제2회 네이버 웹소설 공모전에서 『단향』으로 데뷔한 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장편 소설 『조선여우스캔들』, 『신 황궁연애담』, 『악역에게 정체를 들켜 버렸다』, 『여주인공의 첫사랑을 타락시켜 버리면』, 『단향-색을 탐하다』 등이 있다. 앤솔러지 『식스센스』에 참여했다. 현재는 65만 명의 독자를 보유한 「황녀님이 사악하셔」를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눈을 감는 마지막 순간 깨달았다. 그를 사랑하고 있었음을. 되돌리기에는 이미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희련을 위해서라면 천하도 안겨 주겠다는 황제, 권력과 재물에 눈이 멀어 진정한 사랑을 몰랐던 희련. 사약을 받고 허무한 죽음을 맞이했던 그녀가 과거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