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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객이 생각하지 못한 가치를 제안하라
글쓴이
이남훈 저
출판사
가디언
출판일
201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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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남훈

십년한창(十年寒窓), 그의 좌우명이다. 홀로 있는 고독의 시간 속에서 지혜와 통찰을 길어 올려 글로 쓴다. 저널리스트 출신의 경제경영, 자기계발 전문 작가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후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비즈니스 전문 객원기자로 활동했다.

수많은 CEO와 직장인을 만나면서 경영 현장에서 통용되는 리더십, 자기계발, 성공의 원칙, 의사소통의 기술에 대해 심층 취재했다. 또 삼성전자, LG그룹, 포스코, KB금융그룹, 한국전력, 삼양그룹, 대교그룹, 동서식품, 11번가 등의 사보에 글을 게재하는 등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며, 동아일보에 『이남훈의 고전에서 배우는 투자』 칼럼을 70회에 걸쳐 연재했다. 가장 최근작으로는 『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가 있으며, 대만, 러시아, 베트남, 태국 4개국에 수출한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좋은 사람 되려다 쉬운 사람 되지 마라』(예스24 국내도서 TOP 100 6주)를 집필했다. 이외 『지나고 보니 마흔이 기회였다』, 『사랑받기보다 차라리 두려운 존재가 되라』, 『사장을 위한 인문학』, 『사자소통, 네 글자로 끝내라』, 『공피고아』(공저) 등을 저술하며 고전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조직 생활과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지금껏 LG는 그들의 이야기를 공개한 적이 없다. 그러나 이 책에 실린 사례는 LG경영개발원에서 주도하여 수집한 많은 사례 중 일부를 공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이 책 『고객이 생각하지 못한 가치를 제안하라』는 ‘정도경영’, ‘인재 중심 경영’, ‘고객가치 창조경영’이라는 LG의 핵심 가치를 전파하는 데 있어 경영적 언어와 딱딱한 기획서 형식이 아닌 현장에서 땀흘린 LG맨들의 노력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난 2010년 4월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 보스턴컨설팅그룹과 미국 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는 ‘세계 최고 혁신기업 50’을 발표했고 10위안에 든 유일한 기업이 바로 7위를 차지한 LG였다. LG의 이미지가 부드럽고, 우직하며, 인화를 중시하여 호불호가 불명확할 것 같은, 그리고 의사결정이 느려 속도감이 없는 듯한 인상을 받는다는 국민들에겐 의외의 결과였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동안 남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들이 추구하는 철학과 비전을 향해 얼마나 치열하고 지독하게 진화해왔는지를 접하며 이러한 고정관념이 180도 수정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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