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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서 고치는 관절염
글쓴이
튼튼마디한의원 저
출판사
와이겔리
출판일
2018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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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튼튼마디한의원

튼튼마디한의원은 퇴행성관절염, 척추관협착증 등 관절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의료집단이다. 2007년 5월 서울 강남점 오픈을 시작으로 10년이 지난 지금 현재,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적으로 14곳의 튼튼마디한의원에서 중년의 무릎과 허리를 보살피고 있다. 튼튼마디한의원은 이 책에서 소개하는 교(膠)를 주 약재로 하여 관절을 치료한다. 무릎과 허리를 튼튼하게 만들어 수술 없는 관절 건강 백 세를 목표로 한다.

튼튼마디한의원 대표 저자 전창선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에는 ‘옴니허브’의 전신 ‘한의학연구소 고정재(古鼎齋)’를 설립하였고, 퇴행성관절염, 척추관협착증 등과 같은 퇴행성질환은 한의학의 보법(補法)으로 다스릴 수 있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 2007년 튼튼마디한의원을 개원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비수론』, 『음양이 뭐지?』, 『오행은 뭘까?』, 『음양오행으로 가는 길』 등이 있고, 역서로 『금궤요략심전역해』, 『의의병서역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퇴행성관절염은 노화가 아니라 약화다.
약해진 관절을 튼튼하게 하는 것이 바로 퇴행성관절염을 이기는 왕도이다


관절의 약화에는 적절한 운동과 교질이 풍부한 음식을 보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교질은 관절을 이루는 연조직, 특히 인대와 힘줄의 주성분으로, 인체에서 교질이 분포되어 있는 곳은 관절을 포함한 결합조직이다. 즉, 교질은 전신에 퍼져 있는 결합조직의 주성분이다.

뼈를 튼튼하게 만들고, 관절 주위의 연조직을 튼튼하게 만들며, 뼈와 연조직을 덮어주는 근육을 튼튼하게 만드는 것이 퇴행성관절염을 다스리는 해답이다. 이 책은 관절염에 대한 한의학적 해석과 그 치료 방향을 제시하는 책으로, 적절한 운동과 관절에 좋은 음식을 보양하면서 관절염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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