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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1학년 담임입니다
글쓴이
송주현 저
출판사
낮은산
출판일
2018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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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주현

강원도의 초등학교 교사. 92년, 교사가 되면서부터 교실 이야기를 써왔으며, 2008년부터는 블로그에 반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선생으로서의 단상을 올리기 시작했다. 1학년 담임을 맡은 첫해, ‘나는 1학년 담임’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연재하면서 아이 담임한테는 허심탄회하게 말하지 못하는 학부모들의 수많은 고민을 접했고, 대안을 강구하는 과정에서 부모들의 육아와 교육 문제에 대한 갈증과 아이들의 고독한 성장 사이의 깊은 간극을 체감했다. 학부모-담임교사의 상담이 잦고 유대가 깊을수록 아이의 성장에 이롭다고 주장하고, 학부모들이 아이를 믿는 힘을 키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 『나는 1학년 담임입니다』, 『학부모 상담기록부』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책 속으로
아이들에게도 첫 학교생활은 지금까지와 다른 경험이듯이,
부모들에게도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를 키우는 건 새로운 경험입니다.
부모들은 자신의 양육 방식이 맞는지 늘 자신 없어 하지만,
일부러 아이를 나쁘게 키우는 부모는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세상 모든 1학년 아이들의 현재 모습은
부모님이 최선을 다해 키운 결과입니다.

이 책은 “우리 애 학교생활이 어떤가요?”라고 묻는 부모님들의 질문에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마시라.”는 대답이 나오기까지,
그 사이의 이야기를 담은 것입니다.
또, 낳았으니 길러야 하고 이왕 기르는 것 더 잘 기르고 싶어
자신의 삶을 기꺼이 희생하는
교실 밖 모성애를 향한 격려와 위로이기도 합니다.

“걱정 마세요. 아이들은 학교에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 「들어가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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