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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축복으로 만든 사람들
글쓴이
백금기 저
출판사
보는소리
출판일
2011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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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금기

실천경영연구소 대표가 되기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왔다. 가난했던 가정환경 때문에 목숨을 담보로 하는 전기외선1종에 취업하면서 1992년 8월 17일, 20살의 젊은 나이에 22,900V 전기에 감전이 되어 왼쪽팔과 다리, 그리고 오른쪽 집게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을 잃었고, 전신45% 4도 화상으로 지체장애1급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가면서도 절대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현)실천경영연구소 대표, (주)세계화전략연구소 수석연구원, 동기부여 강사로 활발한 강의활동을 하는데 100% 경험하고 실천했던 내용으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전파하고 있다. 경기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는 협성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공부 중에 있으며, 저서로는 『장애마저도 축복이다』, 『장애를 축복으로 만든 사람들』, 『내 인생을 바꿔준 최고의 비법, 멘토링』 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의 저자는 1992년 8월 17일 오전 10시 30분경에 22,900V의 전기에 왼팔이 직접 닿으면서 감전 사고를 당했다. 20살 때였다. 사고로 왼팔과 왼쪽 다리를 잃었고 오른손 검지손가락과 오른발 엄지발가락을 잃었다. 그리고 45% 4도 화상으로 죽을 고비를 몇 차례 거치면서 겨우 살아났지만 평생 장애 1급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가야만 했다. 장애 초창기에는 살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죽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다. 하지만 죽는다는 것이 자신의 뜻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생각의 틀을 바꿔 살아보자고 마음을 먹고 조금씩 행동으로 옮기면서 세상을 다르게 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하나의 궁금증이 필자를 일으켜 세워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장애를 극복한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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