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 100년 凱歌, 당당 5,000장 거작「만주」
조흔파 畢生의 대하장편소설
아스라이 스러져간 저 드넓은 만주 벌판
우리 환웅, 단군, 배달민족 시원의 대지여
잊힌 땅 만주, 그 꿈의 출발을 찾는 여정
자료수집만 20여 년! 조흔파 필생의 역작
다시 살아난 조흔파 필생의 역작
『얄개전』과 『한국인』으로 큰 인기를 끌며 이름을 떨친 조흔파 필생의 대표작 『만주』가 우리 앞에 되살아났다.
조흔파는 세상을 떠나기까지 대하소설 『만주』 1부를 발표하고 2, 3부를 완결하고자 애를 썼다. 그의 뜻에 따라 『만주』 전3부 완결노트가 이제야 정리되어 세상에 선보이는 것이다. 반도인으로 태어났지만 언제나 대륙인으로서 기개를 보였던 조흔파!
동양의 엘도라도 『만주』를 고조선과 함께 스러져간 우리 민족 땅임을 오늘을 사는 젊은이들에게 일깨워주고 싶다는 그의 소망이 담긴 필생의 역작 『만주』는 이제 우리 앞에 우뚝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