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디자인, 혁신을 통합하는
최고의 매뉴얼
브랜드 컨설턴트, 디자이너, 경영자가 읽어야 할 고전이자 필독서
“브랜드는 외형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영혼을 만들고, 그 영혼을 담을 수 있는 용기를 만들며,
이 용기가 소통하고 관계 맺을 수 있는 접점을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은 브랜딩을 통해 조직에 혁신을 일으키는 방법과,
이를 위해 디자인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말해준다.”
_「옮긴이 서문」에서
개념 정립부터 전문가 대담, 국내외 사례까지
이 책에서는 우선 브랜드, 디자인, 혁신에 대하여 각 개념을 다시 정립하고, 이를 연결해주는 여러 도구와 전략들, 실무에서의 적용 과정을 다룬다. 다양한 도표와 이미지 자료, ‘생각해보기’, ‘연습해보기’ 등 풍부한 내용을 통해 저자가 제시한 주제를 다각도로 접근해볼 수 있다. 또한 각 분야 세계 유수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견해를 제시하고, 실제 브랜드에 적용한 ‘사례 연구’를 담아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준다. 특히 한국어판에서는 국내외의 다양한 기업 브랜드를 대상으로 총체적인 관점의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샘파트너스(샘서울)’의 실무 사례를 추가로 수록하여 국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