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항상 앞부분만 쓰다가 그만두는 당신을 위한 어떻게든 글쓰기
글쓴이
곽재식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8년 5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곽재식

작가이자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 KAIST에서 원자력 및 양자 공학 학사 학위와 화학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 단편소설 〈토끼의 아리아〉가 MBC 〈베스트극장〉에서 영상화된 이후 《지상 최대의 내기》, 《신라 공주 해적전》, 《가장 무서운 이야기 사건》, 《빵 좋아하는 악당들의 행성》 등 다수의 소설을 펴냈다. 인문과학 교양서로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곽재식의 유령 잡는 화학자》, 《휴가 갈 땐 주기율표》, 《그래서 우리는 달에 간다》 외 여러 권, 글 쓰는 이들을 위한 《항상 앞부분만 쓰다가 그만두는 당신을 위한 어떻게든 글쓰기》, 《삶에 지칠 때 작가가 버티는 법》, 최근작으로는 《슈퍼 스페이스 실록》, 《미래 법정》이 있다. 한편 EBS 〈인물사담회〉, KBS 라디오 〈주말 생방송 정보쇼〉,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등 대중매체에서도 과학 지식으로 사회 현상을 해석하는 패널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항상 앞부분만 쓰다가 포기하고 마는 당신에게
매일 글을 쓰는 작가이자 화학자 곽재식이 알려주는 글쓰기 묘수

매번 글 한번 써보겠다고 마음은 먹지만 의욕만큼 잘 써지지는 않고, 누구나 쓴다는 SNS 짧은 글조차 썼다 지웠다는 반복하지는 않은가. 혹은 아이템은 백만 개인데 어떻게 글을 풀어내야 할지 몰라 엄두도 못 내고 있다면……. 뭘 써야 할지, 어떻게 써야 할지, 일단 시작은 했는데 어떻게 끝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는 당신을 위한 책이 나타났다! 어떻게 소재를 찾아내고, 찾아낸 글감을 재미있게 부려놓으며, 단어와 문장을 아름답게 꾸며야 할까? 글 쓰는 생활에 도전하면서 어떻게 해야 건강하게 버텨나갈 수 있을까? SF부터 로맨스, 인공지능까지, 매체의 한계를 뛰어넘어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글쟁이 ‘곽재식’이 알려주는 기상천외한 글쓰기 묘수가 펼쳐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