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밸을 위한 현실적인 지침! 매일 아침 스케투하라.
이 책에서 저자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기록 도구를 넘나들며 개인과 조직의 생산성 향상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아침마다 책상 앞에서 7분을 투자해 스케줄링하고, 할 일 리스트를 작성하고, 하루 시간에 할 일을 조직하고, 그것들을 실행하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또 실행 이후 저녁마다 침대 앞에서 자신의 삶을 평가하고 감사일기를 쓴 후, 마지막으로 모든 기록을 훗날 유용한 데이터가 될 수 있도록 클라우드에 올리는 보관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한다. 이 책은 스마트폰과 노트를 오가며 생산성 향상에 목말라 하는 이들에게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정보가 될 것이다.
ScheTO(스케투)는 Scheduling(스케줄링)과 To Do(할 일 관리)의 첫 글자만 취한 합성어로 저자가 개발한 주간 플래너다. 스케투는 스케줄과 할일관리를 탁월하게 해낼 수 있도록 고안한 도구와 방법이다. 하루 일과 시작 전 책상 앞에서 스케투하는 시간, 7분이면 하루 480분(8시간)의 업무 시간이 달라질 수 있고, 진정한 워라밸을 실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