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2020 HR 메가트렌드
글쓴이
천성현 저
출판사
가디언
출판일
2018년 5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천성현

고려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산업 및 조직심리학 전공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기업 인사, 교육 및 조직 분야에서 25년간 일하면서 경영 컨설팅과 기업연구소에서 연구 활동을 해왔다. PWC컨설팅, 딜로이트컨설팅, AT커니에서 인사조직 컨설턴트로서 삼성, LG, KT, 롯데, CJ 등 다수 기업에 인사제도 설계, 기업문화 진단, 조직 재설계 등 자문 활동을 했다. LG경제연구원과 포스코경영연구원에서 인사조직 분야 수석연구원으로 내부 컨설팅과 실무와 연계된 연구보고서 저술 활동을 해왔다. 주요 저술로는 <글로벌 기업의 디지털 인재 확보 전략(2017)>, <솔루션 비즈니스 기업의 조직운영 모습(2014)>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인구절벽과 인공지능이 몰고 온 인사 혁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인재 경영전략서!

인간이 소외되는 4차 산업혁명? 오히려 HR이 경영의 본질이 되는 시대다. 세계경제포럼은 앞으로 2년 후에 사라지는 일자리 수가 710만 개를 넘어서고, 새로 창출되는 일자리가 500만 개에 이를 것으로 발표했다. 고용과 노동계의 변화뿐만 아니라 채용, 교육훈련, 생산직 노무관리, 인사평가와 보상 등 HR 전반의 패러다임 혁명을 선언한 것이다. 그러나 달라진 경영환경과 앞서가는 세계 선진기업에 비교해 우리나라 기업의 인재 경영전략은 초보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까지 1998년 IMF 구제금융 당시 도입한 성과주의를 반복하거나, 권위적인 조직 문화를 고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체계적인 인사관리 시스템이 없다 보니 실제로 인재 확보에 점점 어려움을 겪고, 신입사원 이탈도 많다. 직장 내 괴롭힘도 고질적인 문제로 꼽히는데, 그로 인한 구체적인 손실액만 건당 1,500만 원에 달한다. 그 외에도 인재 경영 실패 사례는 수두룩하다. 그래서 우리 기업 내부에서도 꾸준히 인사관리 혁신의 필요성을 제기해왔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한 당신의 회사는 어떻게 인재를 고용하고 관리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HR 메가트렌드로 크게 다섯 가지를 꼽는다. ‘인구절벽과 세대교체’, ‘4차 산업혁명’, ‘저성장기’, ‘ 고용노동 규제 변화’, ‘HR부서 디지털화’가 그것이며, 이 책에서는 각각 한 장을 할애해 HR 메가트렌드를 규명하고, 그에 따른 경영 및 HR 이슈와 더불어 기업이 해결해야 할 과제를 제시한다. 먼저 1장에서는 다양한 세대가 공존할 수 있는 인사관리의 필요성을 제시하며 수평조직과 스타트업 컬처의 활성화, 중장년 인력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 신입사원 조기 전력화 등 구체적인 인사전략을 언급한다. 2장에서는 산업 4.0 시대의 일자리 변화, 즉 정보통신기술이 가져온 작업자에서 감독자로의 업무 변화에 대해 살핀다. 3장에서는 저성장 시대 인력계획과 구조조정 일상화와 통상 전문가의 육성 등 적정 인력 수립 방안을 밝힌다. 4장에서는 정부의 고용노동 정책과 규제에 대비한 사내 인사 노무제도와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 방안을 알아본다. 임금체계 변화 방향성도 함께 제시한다. 5장에서는 디지털화에 따른 인사부서의 새로운 역할과 미래상을 모색한다. HR 메가트렌드의 이해를 통해 앞으로 대한민국 HR이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