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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심리학
글쓴이
네모토 히로유키 저
출판사
유노북스
출판일
2018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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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네모토 히로유키

1972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1997년부터 고베 멘탈 서비스의 다이라 준지 대표에게 가르침을 받고 2000년부터 전문상담사로서 1만 5천 건이 넘는 심리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사와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연간 100건 이상의 강연을 열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안심, 희망, 웃음을 주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논리적이면서도 경쾌한 화법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상담을 하므로 늘 신청자가 많아 예약 대기자가 줄을 서기로 유명하다. 대표작으로 《나는 뭘 기대한 걸까》 《나를 괴롭히는 자책감이 사라지는 책》 《소심한 심리학》 《라이프워크 습관법》 《결정을 해야 뭐라도 하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소심한 사람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

최고의 인간관계 비법은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
누군가에게 호감 가는 사람이 되기를 포기하라!

상대방 반응이 신경 쓰여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
사람을 만나고 나면 갑자기 피로가 몰려오는 사람,
누군가 내 의견을 물어보면 머릿속이 새하얘지는 사람,

이처럼 소심한 사람들은 지나치게 남의 눈치를 많이 보느라 인간관계를 힘들어 한다. 그러나 소심한 사람일수록 오히려 인간관계의 달인이 될 수 있다. 단 두 가지만 명심하면 된다. 하나는 낮아진 자기긍정감을 끌어올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타인 중심에서 자기중심으로 사고를 전환하는 것이다. 그런데 가뜩이나 소심한 사람이 자기긍정감을 올리고 자기중심으로 행동하는 게 가능하기는 할까?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의 베스트셀러 심리상담사로서, 지난 17년 간 2만 회 이상의 심리 상담과 심리 세미나에서 작은 마음의 소유자, 즉 ‘스몰 마인드’들을 만나 왔다. 그리고 이 책은 그 자신의 경험과 상담 사례에서 검증한 ‘소심한 사람을 위한 심리 처방전’을 담은 것이다. 단기간에 자기긍정감을 회복하고 자기중심의 대인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이 단계별로 친절하게 담겨 있다. 그러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실천하면 된다.

소심한 사람이 관계가 편해지고 자신다운 삶을 살려면, 무엇보다 자존감을 회복해야 한다. 자존감은 자기긍정감을 올리고 자기중심 사고방식을 몸에 익힐 때 회복된다. 저자는 이를 위해 먼저 ‘자기 긍정의 심리학’을 들려준다. 현재의 나를 인식하고 과거의 나를 인정하는 과정에서 자기긍정감이 향상된다. 다음에는 자기중심으로 일과 인간관계를 재구성하는 법을 알려준다. 신기한 것은 이처럼 자기중심으로 살수록 일과 인간관계가 잘 풀리고 자신이 정말 원하는 삶을 살게 된다는 점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은 어느새 당신 자신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호감 가는 사람이 되기를 포기하고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이 최고의 인간관계 비법이자, 진정 나답게 살기 위한 삶의 자세임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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