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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내가 된다
글쓴이
이영표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8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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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영표

KBS 축구해설위원이자, 사회적 기업 SOCKS UP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이 땅의 청년들에게 건강하고 바른 가치관을 일깨워 주는 청년 멘토이다.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때부터 축구만을 해온 그가 철학가처럼 사색하고, 신학자처럼 성경의 진리를 말하고, 전업 작가처럼 글을 쓴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그는 어릴 때부터 남보다 ‘한 번 더’ 노력하는 사람이었고 코치가 팔굽혀펴기를 10번 시키면 11번을 했다고 한다. 작은 차이였지만 꾸준한 노력은 복리가 되어 돌아왔고, 다른 영역으로 확장되기에 이르렀다. 저자는 하나님을 만난 후에도 ‘한 번 더’의 노력으로 끊임없이 진리를 탐구했고, 하나님은 그 노력 위에 깨달음의 기쁨과 은혜를 더해 주셨다.

주요 약력
1999년-2011년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
2014년-현재 KBS 축구해설의원
2014년-현재 Vancouver Whitecaps FC Club Ambassador

책 소개

분야종교
오늘 당신이 선택한 ‘생각’은 무엇인가?
생각이 인격을 만든다

바르게 보고 다르게 살게 하는
청년 멘토 이영표의
‘마음’, ‘믿음’, ‘축구’의 가치관을 배우다

축구선수 이영표, 가치관을 말하다

이영표 하면 누구에게 물어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선수라고 할 것이다. 그만큼 그는 축구의 대명사가 되었다. 그런 그가 ‘가치관’을 이야기한다. 평소 그에게 관심이 많았던 사람이라면 그의 말이 낯설지 않겠지만, 또 많은 사람은 왜 그가 ‘가치관’을 이야기하게 되었을까 궁금해 할 것이다.

그는 “’노력할 만큼 했어. 이제 더 이상은 안 돼’라는 말은 노력의 끝이 아니라 그저 노력의 출발점일 뿐이다. “라고 말할 만큼 자타가 공인하는 노력가다. 강원도 산골 출신으로 세계 무대를 누비기까지 그에게서 노력은 신체의 일부처럼 몸에 박혀 있다. 그는 부족할 것 없는 시기인 20대초반에 하나님을 만났다. 그 후 축구를 위해 노력했던 이상으로 성경말씀과 기독교 신앙 안에서 생기는 질문들을 답을 얻을 때까지 묻고 묻고 또 물었다. 그렇게 얻은 해답들이 보석 같은 가치관이 되어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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