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금까지 만나온 자기계발 서적과 서양의 정신 문화의 생성과 문학은 상당히 많은 부분이 성서와 예수의 지혜를 바탕으로 쓰여졌다고 합니다. 성서는 신앙으로써의 위치뿐만 아니라 인류의 역사에서 위대한 지적 유산이자 정보의 보고입니다. 총 66권으로 이루어진 성서는 하나님의 지혜를 전하는 잠언, 시편과 함께 성경의 노른자로 불리기도 하는 로마서가 손꼽힙니다. 세상적인 시각으로 살아가는 삶이 답답해질 때 로마서는 길을 알려줄 것입니다.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 로마서 12장 15~21
위의 말씀 안에는 지금까지 보아왔던 자기 계발서의 핵심이 담겨 있습니다. 《세상의 지혜를 담은 로마서 쓰기》로 여러분의 인생을 발전시켜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