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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걸리스타 다이어리
글쓴이
나탈리 P. 맥닐 저
출판사
네모난정원
출판일
2011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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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탈리 P. 맥닐

독립 저널리스트. 미국의 지역 신문 '마이애미 헤럴드'에서 8년간 근무하다 2008년 2월 프루걸리스타가 되기로 마음먹고 자신의 블로그에 아껴 쓰면서도 멋스러운 생활을 유지하는 노하우를 담기 시작했다. 그녀의 블로그는 '뉴욕 타임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에 소개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그녀가 만들어낸 신조어 ‘프루걸리스타’는 2009년 옥스퍼드 사전에도 등재됐으며,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단어로 뽑히기도 했다. 2010년에는 그녀 자신의 브랜드이자 독립 블로그인 ‘프루걸리스타닷컴 thefrugalista.com’을 오픈했다. 프루걸리스타가 된 후 그녀는 2만 달러에 달하는 빚을 2년 4개월에 걸쳐 모두 갚았다. 현재는 케이마트가 운영하는 Smartshoppersunite.com의 전문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가 쓴 글은 '마이애미 헤럴드', '루트', '에보니', '뉴스데이' 등에 실렸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 그녀가 미국 인기 토크쇼에 입고 나온 노란색 카디건 의상이 화제가 된 적 있다. 평소 옷 잘 입기로 유명한 미셸 오바마는 중저가 브랜드의 옷을 즐겨 입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토크쇼에 입고 나온 바로 그 노란색 카디건 역시 중저가 브랜드 제이크루(J.Crew)의 제품이었다. 이런 이들을 바로 프루걸리스타라고 한다.

프루걸리스타의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다른 사람이 아닌 미국의 영부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셔니스타가 바로 프루걸리스타의 상징이다. 프루걸리스타는 깐깐하게 소비하면서도 폼 나는 인생을 사는 사람을 뜻한다. 검소함을 뜻하는 ‘Frugal’에 유행을 선도하는 ‘Fashionista’가 합성된 말로 이는 시대의 트렌드가 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프루걸리스타가 되기로 결심한 2008년 한 해의 기록이 담겨져 있다. 일기 형식으로 정리돼 있어 읽기에 편하고, 무엇보다 전직 기자 출신인 저자의 톡톡 튀는 글솜씨가 읽는 맛을 더한다. 독자들은 이 책과 함께 신년 계획을 ‘프루걸리스타 되기’로 세워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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