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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혁명
글쓴이
아보 도오루 저
출판사
부광출판사
출판일
2018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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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보 도오루

1947년 일본 아오모리(靑森) 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니가타(新潟)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국제감염의학 강좌·면역학·의동물학 분야).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개발했으며,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고,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이론을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다수의 논문 발표와 강연 및 저술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을 비롯해 《생활 속 면역 강화법》, 《암 면역력》, 《의료가 병을 만든다》,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면역진화론》, 《아보 도오루의 면역학 입문》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일본에서 2003년 첫 출간 이후 한 달 만에 7만 부가 팔렸고, 이후 누적 판매량 20만 부를 기록한 면역 신드롬의 원전이 된 《면역 혁명》의 개정판. 세계적 면역학의 대가인 저자 아보 도오루는 한국과 일본에서 면역 열풍을 주도하며 증상을 억누르는 데 치중하는 현대의학 대증요법의 근본 개념을 뒤흔들었다.

대증요법은 통증엔 진통제를, 열에는 해열제를, 설사에는 지사제를, 기침에는 진해거담제를 투약하며 드러난 증상들을 정복했다. 저자는 이러한 대증요법이 무조건적 비판이 아닌, 이것에만 매달리는 작금의 흐름을 지적한다. 눈에 보이는 ‘통증’과 ‘증상’을 치유의 한 프로세스로 받아들이는 관점을 역설했다.

1996년, 스트레스가 몸에 이상을 끼치는 메커니즘인 백혈구 자율신경 지배구조를 논문에서 최초로 증명한 의학자이기도 한 그는 이론과 임상의 관점에서 ‘면역론’을 정리했다. 이론의 뒷받침을 중시한 그는 자율신경과 면역시스템의 관계를 초심자도 이해할 수 있게 차근차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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