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쌍둥이 도플과 갱어의 황제의 다이아몬드
글쓴이
G.P. 테일러 저
출판사
알라딘북스
출판일
2011년 12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G.P. 테일러

1958년 영국 북 요크셔 지방의 시골마을에서 태어났다. 퇴학과 가출로 이어진 어둡고 반항적인 유년기를 거쳐, 모토 사이클리스트, 엘비스 코스텔로 밴드 로드 매니저로 활동 하며 오 컬트적인 성향에 심취하다 그 후 기독교에 귀의해 영국 어촌의 작은 성공회 교회 목사로 거듭났다.

그는 영국에서 ‘새로운 C.S. 루이스가 나왔다’는 격찬을 받았으며, 그의 소설은 ‘『해리 포터』보다 더 폭발적이고 재미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의 첫 소설『섀도맨서』는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순위 1위에 올랐으며, 48개 나라에서 출판되었다. 그의 두 번째 소설『웜우드Wormwood』역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퀼 북 어워드(Quill book award: 미국 네티즌들이 뽑는 최고의 소설상) 에 올랐다. 그의 작품은 전세계적으로 3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그의 작품에는『예언자 테레사』와『머라이어 먼디: 마이다스 상자』『섀도맨서의 귀환: 샐러맨더가의 저주』, 『쌍둥이 도플과 갱어의 첫 번째 탈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말썽꾸러기 쌍둥이인 새디 도플과 사스키아 도플은 든든한 후원자인 작가 머즈 엘리엇에게 입양되었습니다. 그리고 친구인 에릭 모리세이 갱어는 마침내 진정한 탐정이 되는 길을 걷게 되지요. 그러나 어느 날, 머즈 엘리엇은 발신인 없는 협박 편지를 받게 되고, 쌍둥이 자매와 머즈는 한밤중에 특급열차를 타고 갑자기 프랑스로 떠나게 됩니다. 그런데 그들이 탄 특급열차에서 머즈 엘리엇이 쓴 추리소설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수상한 사건이 연달아 일어납니다.

『쌍둥이 도플과 갱어의 황제의 다이아몬드』는 쌍둥이 도플과 갱어의 모험 이야기의 세 번째 책으로 만화책 겸 소설책입니다. 이 이야기는 주인공 어린이들의 모험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과 만화 그리고 탄탄한 내용 전개가 특징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