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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중국을 빚어낸 여섯 도읍지 이야기
글쓴이
이유진 저
출판사
메디치미디어
출판일
2018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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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유진

연세대학교 중국연구원 연구교수. 연세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중국신화의 역사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오늘날 우리 시각으로 중국 역사와 문화를 읽어주는 인문학자로, 복잡한 중국 역사를 대중적인 언어로 소개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

지은 책으로는 『중국을 빚어낸 여섯 도읍지 이야기』 『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중국의 역사』 『한손엔 공자 한손엔 황제: 중국의 문화 굴기를 읽는다』 『차이나 인사이트 2018』(공저)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중국 고대건축의 이해』 『진붕: 진시황에서 유방까지』 『신세계사』 『미의 역정』 『중국 철학이 등장할 때가 되었는가?』 『중국 철학은 어떻게 등장할 것인가?』 『중국신화사』(공역) 등 다수가 있다.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연세대학교 중국연구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당송 예악지 역주 총서’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EBS 「클래스 e」에서 ‘여섯 도읍지로 보는 중국’을 강연하고, SERICEO에서 「도읍지로 중국 읽기」를 강연했다. EBS 「세계테마기행」 ‘신선의 땅 인간의 마을-중국 무릉도원’의 큐레이터로 출연했고, EBS 라디오 「니하오 차이나」의 ‘중국 신화전설’ 코너를 진행했으며, 『주간경향』에 「이유진의 중국 도읍지 기행」을 연재했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국내 최초 ‘중국 도읍지 이야기’

중국사와 ‘공간’이 만난 국내 최초의 중국 도읍지 이야기다. 천년 고도 시안에서 시작해, [삼국지연의] 낙양으로 잘 알려진 뤄양, 송나라의 카이펑, 소동파의 고장 항저우, 근현대사 비극을 간직한 난징에서 베이징까지, 이 한 권에 중국 3천 년 역사 전체를 품었다. 저자는 멀리 실크로드를 포함해, 층층이 역사가 숨어 있는 도시들을 수시로 드나들면서,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책에 정취를 더했다. 이 책은 친절하고 흥미로운 이야기에 그치지 않는다. ‘오늘날 우리 시선’으로 읽기를 놓치지 않는다. 저자 이유진은 중국 역사의 대중화에 힘써온 인문학자로, 저술, 번역, 강연 외에 방송에서 신화를 풀어주는 코너를 맡았던 능숙한 이야기꾼이다. 서양사에 비해 대중서가 턱없이 부족한 동아시아사에 단비 같은 책으로, 옛날이야기를 듣듯 부담 없이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덧 중국 역사를 쭉 훑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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