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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단어 하나 바꿨을 뿐인데
글쓴이
하마다 이오리 저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18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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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마다 이오리

일본 조치대학교 문학부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 호주 정부가 수여하는 인데버재팬어워즈(Endeavour Japan Awards)를 수상했다. 호주 왕립 멜버른공과대학교 대학원(RMIT)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석사 학위를 받고, 멜버른 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문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세계적인 명문 멜버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에 서 연구 및 집필, 강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호주 인 남편, 두 명의 아이들과 함께 멜버른에서 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영어로 전하는 일본 요리》, 《세련된 회화를 위한 영어표현집》,《영어로 원만하게 ‘잡담’을 나누 는 대화술》,《원어민의 혼잣말 영어표현집(공저)》,《좋은 영어는 습관이 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장소, 상대, 목적에 구애받지 않고 쓰는
실용적이고 세련된 영어 대화법

‘중학생 수준의 영어실력이라 회화 실력이 늘지 않는다.’
‘문법적으로는 맞지만 세련되지 못한 영어 같다.’

이런 고민을 한 적이 있습니까?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영어회화를 구사하려면 많은 공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영어 회화 시간을 떠올려 보세요. 지금 영어에서 한두 가지만 고쳤을 뿐인데 금세 자연스러운 영어가 되는 경험을 해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영어는 ‘지적이고 멋스런 표현을 구사하는 수준 높은 영어’가 아닙니다. 그런 영어는 대화 장소와 상대, 그리고 목적이 한정되어 있어 두루 쓰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어디까지나 세련된 영어, 즉 ‘정중하고, 긍정적이며, 이해하기 쉬운 데다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는 영어’를 몸에 익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것도 암기하거나 새로 배우지 않고, 중학교 수준의 영어에서 한두 가지 간단한 포인트만 고쳐서 자연스럽게 뜻이 잘 통하는 영어가 되게 하는 방법을요. 이런 영어는 장소, 상대, 목적에 구애받지 않고 영어를 쓰는 거의 모든 상황에서 통용됩니다. 그래서 실용적이며, 매일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 분야나 해외 생활은 물론, 우리의 인생 전반에 큰 도움이 되는 ‘진짜 통하는 영어’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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