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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민당 장기집권의 정치경제학
글쓴이
사이토 준 저
출판사
고려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18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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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이토 준

JPREP 학원 대표 / 전 예일대학교 조교수 / 전 중의원 의원
예일대학대학원 박사과정 수료(Ph.D.). 전문분야는 비교정치경제학.
웨슬리언대학교 객원조교수, 프랭클린마샬대학교 조교수, 예일대학교 조교수, 고려대학교(한국) 객원교수를 역임.
2012년에 귀국하여 중고등학생 대상의 영어학원을 개업. ‘제2 언어 습득이론(SLA)’의 견지를 최대한 활용한 효율적인 커리큘럼이 입소 문을 타면서 번창, 몇 년 만에 학생 수 3천 명 돌파. 외국의 명문대 합격자도 다수 배출하였으며, 유치원과 초등교육도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계 비원어민 엘리트의 영어공부법』, 『열 살부터 익히는 질문, 사고, 표현하는 힘』, 또 연구자로서는 제54회 닛케이·경제도서 문화상 등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1955년 창당 이래, 일본의 자민당은 1993-1994년, 2009-2012년을 제외하고는 전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장기집권을 해왔다. 이러한 장기집권은 특히 권위주의적인 체제가 아닌 절차적 민주주의를 준수하는 정치체제에서 선거에 의한 것이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2010년 일본에서 출간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던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일본, 특히 1955년 자민당의 창당 이후 일본의 국내 정치경제의 중요한 특징과 그 구조를 설명하기 위하여 자민당이라는 정당 조직을 이익유도와 득표 활동의 관점에서 고찰하고, 일본의 정치 시장에서 정권을 유지해 온 자민당의 행동과 그 정책적 귀결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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