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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시크릿 다이어리 My Little Secret Diary
글쓴이
공병각 저
출판사
양문
출판일
201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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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공병각

캘리그라퍼이며,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트몬드(Heartmond) 대표이다. 하고 싶은 일은 꼭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욕심 많고 자기 스타일 고집하는 사람이다. 현재 CF, 앨범 재킷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고 그 노하우를 모아 캘리그라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열정적으로 강의 중이다.

2009년 발간된 첫 번째 에세이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을 통해 헤어진 연인이 이 책 하나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는 감동적인 에피소드가 뒤를 이었고, 독자들의 찬사와 요청으로 사랑과 이별에 관한 두 번째 고백 《전할 수 없는 이야기》를 완성, 그 후 사랑의 순간을 모은 《사랑 예습장》, 더 이상 사랑 때문에 아프지 않고 울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써내려간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로 사랑에 대한 단상을 마무리했다. 그 외 달콤하지만은 않은 청춘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청춘포차 상담소》, 캘리그라피에 대한 강의서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정말 좋겠다》는 캘리에 입문하려는 독자와 현재 배우고 있는 사람에게까지 두루두루 사랑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자유분방한 시각과 호소력 짙은 아날로그적 글쓰기로 적잖은 마니아층을 구축하고 있는 공병각. 여자 친구와 헤어진 뒤 그의 아픔과 상처들을 14권의 노트에 메모하고 기록해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이라는 한 권의 책을 출간했던 것처럼 독자들에게도 숨기고 싶은 자신만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기록할 수 있도록 시크릿 다이어리(Secret Diary)를 출간했다.

이 다이어리는 아주 사소하지만 말 못할 이야기들을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편집되어 있다. 그리고 삶을 살아내면서 지치거나 무료해지거나 소중한 것을 포기하고 싶어지거나 사랑으로 아파할 때 힘이 되고 위안과 기쁨이 되는 잠언 같은 글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우리를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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