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실용어법만 잘 알아도 죽은 영어를 살릴 수 있다
영국 옥스포드 대학출판부에서 펴낸 실용어법사전. 필수 영문법을 총 정리한 어법 사전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다. 단순한 문제부터 수준 높은 문제까지 다양한 문제와 내용을 담고 있어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문항별로 어법과 용례등을 다루고 있으며 문법책보다는 사전에 더 가까울 정도로 일목요연하게 전반적인 문법을 살피고 있다. 가능한 실용성에 초점을 맞추어서 될 수 있는대로 간단한 일상용어의 용례를 사용하고 있다.
초급, 중급, 고급 등 수준별로 비영어권 학습자들이 흔히 저지르기 쉬운 오류 130가지와 올바른 어법 수록하고 ,전세계 학습자들과 교사들의 조언과 제안을 청취하고 인터넷에서 실생활의 용례를 찾아 내용 보강, 더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개선된 색인 목록 제공했다. 또한 이메일, 표준 영어와 방언의 차이점, 영국 영어와 미국 영어의 차이점 정리 해 놓았다.
전세계적으로 200만부 넘게 판매되었으며 수능과 토익, 토플 등의 영어시험에 대비해 영문법의 모든 것을 속 시원하게 긁어주는 어법사전의 바이블이다. 600개 이상의 표제어와 학습자가 자주 틀리는 어법 130개 수록으로 어법을 종지부 할 기회를 제공한다. 필요한 어법을 인터넷 검색보다 더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스마트 색인목록을 수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