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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al English Usage 실용어법사전
글쓴이
Michael Swan 저
출판사
YBM(와이비엠)
출판일
2012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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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Michael Swan

학습서 전문 저술가로 대표 저작으로 Practical English Usage(OUP), Cambridge English Course series(Catherine Walter 공저), Oxford English Grammar Course(Catherine Walter 공저) 등이 있다. 저자는 모국어가 제2외국어 습득에 미치는 영향, 응용언어학과 언어 교습의 관계 등에 관심을 갖고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수많은 학습자 및 교사들과 함께 호흡하며 작업해왔다. 현재 영국 서리대학교(University of Surrey), 세인트 메리스 대학교(St Mary's College) 객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생생한 실용어법만 잘 알아도 죽은 영어를 살릴 수 있다

영국 옥스포드 대학출판부에서 펴낸 실용어법사전. 필수 영문법을 총 정리한 어법 사전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다. 단순한 문제부터 수준 높은 문제까지 다양한 문제와 내용을 담고 있어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문항별로 어법과 용례등을 다루고 있으며 문법책보다는 사전에 더 가까울 정도로 일목요연하게 전반적인 문법을 살피고 있다. 가능한 실용성에 초점을 맞추어서 될 수 있는대로 간단한 일상용어의 용례를 사용하고 있다.

초급, 중급, 고급 등 수준별로 비영어권 학습자들이 흔히 저지르기 쉬운 오류 130가지와 올바른 어법 수록하고 ,전세계 학습자들과 교사들의 조언과 제안을 청취하고 인터넷에서 실생활의 용례를 찾아 내용 보강, 더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개선된 색인 목록 제공했다. 또한 이메일, 표준 영어와 방언의 차이점, 영국 영어와 미국 영어의 차이점 정리 해 놓았다.

전세계적으로 200만부 넘게 판매되었으며 수능과 토익, 토플 등의 영어시험에 대비해 영문법의 모든 것을 속 시원하게 긁어주는 어법사전의 바이블이다. 600개 이상의 표제어와 학습자가 자주 틀리는 어법 130개 수록으로 어법을 종지부 할 기회를 제공한다. 필요한 어법을 인터넷 검색보다 더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스마트 색인목록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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