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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마 문디
글쓴이
수산나 타마로 저
출판사
고려원
출판일
1998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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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수산나 타마로

짧은 금발에 소년처럼 순수한 눈빛과 신비한 미소를 지닌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이탈리아 영화감독 페데리코 펠 리니가 ‘빨간머리 앤’이라 불렀던 바로 그 작가, 수산나 타마로. 1957년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의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녀는 로마에서 시나리오를 공부했고, 이탈리아 국영 방송 다큐멘터리 작가로 일하면서 소설을 썼다. 1989년 데뷔작 『구름 속의 머리』로 엘자 모란테 상을, 그 후 이탈리아 팬클럽 상을 수상하고 권위 있는 비아렛초 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작품으로는 『미래 소년 바르트』, 『아니마 문디』, 『마법의 원』, 『어떤 사랑』 등이 있다. 특히 1994년 출간된 『흔들리지 말고 마음 가는 대로』는 발표하자마자 이탈리아에서 만 100만 부를 훌쩍 넘는 판매 부수를 기록하며 영화화 되었고, 45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2천만 명의 독자에게 진한 감동을 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아니마 문디》는 이라는 뜻의 라틴어로, 발표되자마자 이탈리아에서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책은 발터와 안드레아, 두 젊은이를 축으로 펼쳐지는 성장소설로서 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불은 이상을 키워나가는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의 열정을 뜻하며 땅은 일, 사랑, 돈, 권력 등 현실과 접하는 청년기를, 바람은 깊은 정신과 영혼의 세계를 발견하는 단계를 그리고 있다.

파괴적인 위험 요소들이 점점 늘어나는 현대사회에서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고 완전한 인간으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내면의 목소리, 영혼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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