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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육아의 조건
글쓴이
이보연 저
출판사
끌레마
출판일
2011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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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보연

대한민국 대표 부모 교육 전문가이자 아동심리 상담가. 숙명여자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아동심리를 전공했으며,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인간발달 및 가족학을 전공했다. 미국 놀이치료 인스티튜트 놀이치료 과정과 사우스웨스트 미주리 대학교 놀이치료 과정을 수료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자문위원과 한국영유아발달코칭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을 역임했다. 30년간의 아동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깨알육아연구소 소장으로서 육아 과정에서 마주하는 부모의 어려움을 짚어주며, 편안하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숙명여자대학교 영유아교육전공 초빙교수로 강단에 서고 있으며, 한국아동심리재활학회 이사이자 임상 슈퍼바이저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서 부모 및 교사 교육, 아동 심리와 상담에 관한 강의를 꾸준히 펼치고 있다.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EBS 〈60분 부모, KBS 〈불량 아빠 클럽〉 등에 출연해 부모와 아이 사이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했다.
저서로 『0~5세 뇌가 쑥쑥 자라는 놀이 육아』, 『0~5세 애착 육아의 기적』, 『아이의 마음을 읽는 내면 육아』, 『첫째 아이 마음 아프지 않게, 둘째 아이 마음 흔들리지 않게』, 『어린이를 위한 감정 조절의 기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내 맘 같지 않은 아이, 내 뜻대로 안 되는 부모 노릇, ‘제대로 사랑하는 법’을 알아야 풀린다.

현재 EBS [60분 부모]에 출연 중이며,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KBS [그랑프리 쇼―불량아빠클럽] 등에 출연해 아이들의 문제행동의 원인과 해결책을 명쾌하게 제시함으로써 수많은 부모들의 고민을 잠재워준 자녀교육 전문가 이보연 소장의 20여년 상담경험과 철학을 집대성한 책. 이 책은 상황에 달라질 수 있는 기법보다는 육아의 가장 보편적인 원칙과 조건에 대해 알려준다. 아이가 심리적으로 건강하게 자라도록 하는 데 가장 중요한 자양분인 부모의 적극적인 관심과 조건 없는 사랑의 중요성, 그리고 그것을 적용하는 기술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보연 소장은 가장 먼저 ‘어떤 부모가 좋은 부모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유능한 부모가 아니라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조건들에 대해 알려준다. 이보연 소장이 말하는 육아의 절대 조건은 “아이를 제대로, 그리고 충분히 사랑해주는 것”이다.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겠지만, 아이를 제대로 사랑하는 방법을 아는 부모는 많지 않기 때문이다. 부모가 아이를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이다. 아이가 버릇없어질까 봐, 혹은 건방져질까 봐 걱정해서 사랑 표현을 아끼는 부모, 부모 자신이 부정적인 양육을 받아서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는 부모, 사랑인 줄 알고 했지만 방법이 잘못되어서 혹은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서 오히려 아이를 망치는 부모들이 있다. 이보연 소장은 이 각각의 원인에 대해 실질적이고도 따뜻한 조언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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