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순간을 소유하라
글쓴이
칼 렌츠 저
출판사
움직이는서재
출판일
2018년 5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칼 렌츠

옷차림에서부터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는 1978년 버지니아 태생의 현재 뉴욕 힐송교회 담임목사. 신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으나 청소년기에 농구에 올인하면서 하나님과 멀어졌다. 농구 선수로 살기 위해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에 진학하였으나 부르심을 받게 되어 인생의 항로를 하나님쪽으로 변경하게 된다.
호주에 있는 힐송국제리더십대학에서 목회학을 공부하고 목회자가 되는 각종 훈련을 받았다. 졸업 후 미국으로 돌아와 버지니아에서 청년 목사로 일하다 교회를 떠나는 뉴욕의 젊은이들을 다시 교회로 불러들일 사명을 받고 그의 아내인 로라 렌츠 목사와 CCM(컨템포러리 크리스천 뮤직)분야에서 잘 알려진 뮤지션인 조엘 휴스턴 목사와 함께 뉴욕 맨해튼 중심부에 뉴욕 힐송교회를 개척하였다.
수준 높은 음악을 직접 생산하는 특별한 시스템을 갖춘 힐송의 문화를 기반으로 콘서트형 예배를 기획하여 뉴욕에 온 사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보수적인 시각에선 콘서트형 예배에 대해 비판도 많지만 매주 그가 설교를 통해 던지는 메시지가 결코 가벼운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지금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 것인가’라는 젊은이들의 질문에 대한 그의 선명한 대답이다. 무개념의 대명사 저스틴 비버의 멘토가 되어 그가 부정적 이미지를 벗고 ‘개념 있는’ 사람으로 변화할 수 있게 돕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화제가 되었다. 그 외 많은 NBA 스타들의 영적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뉴욕의 스타들과 젊은이들은
왜 칼 렌츠 목사에게 열광하는가?


교회를 떠나는 뉴욕의 젊은이들을 다시 교회로 불러들일 사명을 안고 뉴욕에 온 사람. ‘교회는 노잼!’이라는 젊은이들을 한 주에 팔 천명씩 예배로 끌어들이는 사람. 모든 이에게 ‘예배가 이렇게 즐거운 일이었네!’를 경험하게 하는 사람. 자신의 약함을 숨기지 않는 용기 있는 사람. 그런 사람 칼 렌츠 목사가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한 대답! 「CNN」「ABC」「뉴욕타임스」에 소개된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