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시의 가장 '갖고 싶은' 순간들!
디스 이즈 도쿄
2018년, 여행은 더 이상 ‘공부’라는 단어와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가이드북의 역할은 무엇일까. 『디스 이즈 도쿄』는 이런 물음에서 출발했습니다. 여행을 당장 일주일 앞둔 맘 바쁜 여행자에게 요약본이 필요 없는 촌철살인의 문장과 #해시태그로 취향껏 골라 읽을 수 있는 짜임새 있는 구성을 선물합니다. 복잡한 일본의 교통체계도 보자마자 납득시켜주는 만능의 인포그래픽, 감성 인스타그래머를 저격할 소개된 모든 장소에서의 ‘베스트 한 컷’도 준비해두었습니다. 독자의 마음속, 머릿속, 사진첩 속에 유쾌하게 저장될 도쿄, 요코하마, 가마쿠라의 그 장면들을 위해서 말이죠.
빅데이터와 심층 검증으로 엄선한 도쿄의 핫플레이스,
내 마음속에 저장~!
『디스 이즈 도쿄』에 수록된 모든 장소는 도쿄 여행에 관한 국내 포털사이트의 최근 검색 순위, SNS 게시물 분석, 일본 170만 회원의 맛집 평가 사이트 타베로그 등의 평점을 기반으로 이 시대 여행자들이 원하고, 또 원하지 않는 게 무언지를 우선 고민해 선정했습니다. 여기에 일본 전문 작가진의 정보력은 현지인 사이에서 핫한 신상 스폿과 혼자만 알고 있기에 아까운 비밀스러운 장소를 더했고, TERRA만의 철저한 검증과 밸런싱으로 믿고 따를 수 있는 763개 장소를 엄선 또 엄선했습니다.
#해시태그로 내 취향 우선 체크 + 핵심을 찌르는 짧은 글,
내 바쁜 시간 속에 저장~!
『디스 이즈 도쿄』는 명소-식당-쇼핑 등의 전형적인 나열 방식을 따르지 않습니다. 지역마다 지역색 물씬 풍기는 #해시태그 주제로 소분류 하여, #해시태그만 읽어도 내 취향을 저격할 동네를 한눈에 간파할 수 있습니다.
글 또한 간결합니다. 그러면서도 할 말은 다 합니다. 해당 장소의 핵심 정보부터 작가만의 여행 노하우, 그대로 따르면 쉽게 사고 주문할 수 있는 쇼핑, 맛집 정보와 우리에겐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역사적인 이야기도 거침없이 짚고 넘어갑니다. 곳곳에 유머러스한 요소까지, 글이 짧아진 만큼 읽는 재미는 두 배가 됐습니다.
‘사알못(사진 알지도 못하면서)’도 따라 할 수 있는 감성사진,
내 사진첩에 저장~!
‘라멘의 기원’만큼이나 여행에 있어 ‘인생사진 포인트’가 중요한 요즘입니다. 『디스 이즈 도쿄』는 해당 장소를 단순히 취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떤 자리에 앉아, 어떤 음식을 시켜놓고, 어떤 각도로 이 장소를 저장해야 좋을지 모든 장소에서 끊임없이 연구했습니다. 하지만 그 전제에는 ‘누구나 찍을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 또한 세워놓았습니다. ‘사알못’의 피드(Feed)도 감성 피드로 만들어주는 마법. 『디스 이즈 도쿄』에서 확인하세요.
본 즉시 선택을 이끄는 대중교통 인포그래픽,
내 머릿속에 저장~!
일본의 교통체계가 어렵다는 건 단지 노선도가 복잡하다는 수준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복잡한 노선만큼 수많은 JR, 지하철, 사철이 오가며, 여기서 대부분의 여행자가 ‘선택’의 기로에 빠집니다. 『디스 이즈 도쿄』는 대중교통에 관한 설명을 단순히 늘어놓는 데 그치지 않고, A라는 상황 또는 B라는 환경에 처한 여행자가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인포그래픽으로 명쾌하게 제시합니다.
JR, 도쿄 메트로, 토에이 지하철, 주요 사철 노선도가 한 판에 담긴 휴대용 노선도와 뒷면의 15개 주요 지역 간 이동 경로표는 여행에 있어 가장 큰 두려움인 이동에 대한 걱정을 한 방에 해결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