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경인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다. 2018년 한국문협작가상을 수상하다. 2019년 한국크리스천문학상을 수상하다. 2019년 한국크리스천문학에서 수필 등단하다. 작품으로 소설집 『우리 춤추러 가요』 『지붕 위의 남자』 『하모니카』, 수필집 『부끄러운 추억』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소설집 『지붕위의 남자』로 우리 사회 소외자의 삶에 대한 깊은 인상을 남긴 안은순 작가의 세 번째 작품집이다. 표제작인 「하모니카」를 비롯해 총 아홉 편의 소설이 실린 이번 작품집에서도 작가는 여전히 사회에서 소외되고 불우한 삶을 살아가는 군상들을 다루면도 한층 더 폭 넓고 연륜이 깊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