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의 핫 아이콘, 박한별을 말한다
‘예쁘다’는 표현보다는 ‘개성 있다’는 말을 듣고 싶은 ‘여자’ 박한별. 조금은 특별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는 것 외에는 그저 평범한 20대라 일컫는 그녀가 자신의 삶을 통해 패션, 뷰티, 연애, 친구, 여행, 사진 등 20대 여성의 라이프를 대변하고있다.
책은 청바지, 티셔츠, 원피스, 아우터 등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편안하고 실용적인 코디네이션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아이템을 깨닫고, 그것을 자신의 몸에 맞춰 이해하며, 쑥스러워도 용기 내 도전해보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또한 가족과 친구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게다가 10년간 사귀어온 연인에 대한 스토리까지. 그 어느 곳에서도 밝히지 않은 장수 연애 비법, 연인에 대한 솔직한 마음 등 숨김없이 고백한다.뿐만 아니라 여성이라면 누구나 관심 있을 만한 뷰티나 다이어트에 관한 비법까지 모두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