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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의 재발견
글쓴이
니콜라 비트코프스키 저
출판사
애플북스
출판일
2011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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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콜라 비트코프스키

작가 겸 물리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과학에 관심이 많은 인문 독자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설명하는 재주를 지녔다. 그는 1997년부터 2001년까지 『과학문화사전』의 사설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제임스 본드의 첨단 장비, 설인 예티, 향정신성 의약품 LSD, 화염병 제조법 등에 관한 다양한 글을 썼으며, 현재도 대중 과학서를 지속적으로 집필하고 있다. 그는 과학은 너무나 인간적이고도 낭만적인 학문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과학을 하는 사람’ 에 대한 이해보다 이론 자체만 학습하려 드는 일반적인 과학서적에 안타까워하며 그 대안으로 『딴짓의 재발견』(원제: Une histoire sentimentale des sciences)을 집필했다고 한다. 저자는 과학사를 요약하기보다 괴짜 과학자들의 사고 발전 과정에 관심을 기울였으며, 그동안 전해지지 않았던 그들의 엉뚱하고 우연한 생각과 실수에서 얻어진 위대한 발견 이야기들을 담았다. 저자의 다른 작품으로는 『나비의 날갯짓』, 『문화적 수학』, 『장난감 형이상학: 어린이의 직관에 대한 찬양』, 『청소년을 위한 물리학 개론』, 『과학 기술 보고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저자는 아마존 탐험여행에서 배운 도둑걸음으로 도서관 바닥을 걸어 다니며 이 책에서 저 책으로, 도서 목록과 서가 사이를 누비면서 국립도서관의 망망대해로 탐험을 시작했다. 그가 찾아낸 자료 중에는 그동안 잘못 알려졌거나 아직 알려지지 않은 진실이 있었고, 주목받지 못했던 과학자들이 있었다. 이 책은 과학사를 요약하기보다는 괴짜 과학자들의 사고 발전 과정에 관심을 기울였으며,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그들의 엉뚱하고 우연한 생각과 실수에서 얻어진 위대한 발견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우연과 실수에서 놀라운 발견을 찾아낸 스물여덟 명의 과학자들에게서 ‘딴짓의 개념’ 을 엿볼 수 있다.





그동안 이성의 역사에 눌려 빛을 발하지 못했던 아이디어가 새로운 활력을 얻고, 새롭지 못하다고 치부되던 낡은 생각들이 순식간에 놀라운 직관으로 탈바꿈되는 모습을 경험하길 원한다면 믿고 있었던 그 지식에 대하여 당당히 의문을 품으라고 외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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