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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들어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글쓴이
이준영 저
출판사
좋은날들
출판일
201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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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준영

이준영은 온라인에서 ‘블루문’이란 필명으로 더욱 유명한 그는 웹 컨설턴트, 자유기고가이자 소셜 웹 초창기 파워 블로거로 활동했다. 인츠닷컴, 스카우트, 이모션 등에서 신규사업팀을 맡았으며 이후 웹 컨설팅 그룹 (주)트레이스존 대표이사를 역임한 것을 마지막으로 ‘회사’를 떠났다. 블로그란 개념이 생소했던 2000년대 초반 이래, 인터넷과 웹 비즈니스 정보, 세상살이의 소회를 나눈 그의 블로그 〈가장 거대한 아스피린〉 〈이구아수〉는 한 해 100만 명 이상의 네티즌들이 다녀갈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ZDNet Korea〉 〈전자신문〉 등의 매체에도 칼럼을 연재하였는데, 특히 직장 생활의 조언을 담은 연재칼럼 ‘오피스 정글’은 회사 일에 힘들어하는 직장인들의 공감을 얻으며 이슈가 되기도 했다. 말단에서부터 시작해 여러 회사에서 팀장, 컨설턴트, 대표를 맡은 경험이 논리적인 글 솜씨, 사물의 이면을 엿보는 안목과 어우러졌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웹 비즈니스 업계에서 활약하던 당시에는 주요 포털과 미디어, 커뮤니티 사이트의 제작과 웹 서비스를 컨설팅했으며 개인정보보호 사이트인 ‘이지스’를 직접 제작하기도 했다. Naver 해피빈, 〈아름다운 재단〉 등 비영리단체의 웹 서비스 컨설팅을 했고 다음, 네오위즈, iMBC, 네이트닷컴 등 여러 기업에서 혁신과 변화를 주제로 강연한 바 있다. Daum 열린사용자위원회 위원, 비영리단체 블로그 감수 등 공익활동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2번의 스카우트와 3번의 해고, 5번 스스로 회사를 나왔던 경험을 통해 저자는, 회사생활이 고달픈 것은 회사의 생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에 걸맞은 능력과 태도를 갖추지 못한 때문이라고 말한다. 직장 인생을 행복과 불행으로 나누는 것은 어학 실력이나 해외연수 같은 스펙이 아니라 조직과 일, 사람에 대한 이해와 나의 태도에 달렸다는 것인데, 이 책은 회사에 들어오거나 떠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직장생활과 업무능력의 숨겨진 정체에 대해 들려준다.

10년간 10번의 이직 이후 컨설턴트, 대표를 맡은 경험을 바탕으로 똑똑한 직장생활과 일 잘하는 비결을 제시하는 저자는 직정에서 힘겨워하거나 사람들 혹은 회사와 부딪치지 않았더라도 업무능력을 인정받고 자신의 가치를 찾을 방법은 분명히 있다고 말한다. 업무역량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골치 아픈 상사 문제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직장생활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제반 문제의 본질에 다가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준다. 그 밖에도 저자는 성공하는 직장생활을 위해 필요한 소통과 표현의 기술, 회사가 나를 평가하는 기준, 연봉과 이직에 대한 이해, 업무능력 향상과 비전 만들기 등에 대해서도 깊이있게 설명해준다.

그 밖에도 이 책은 직장인의 업무능력 향상과 일 잘하는 비결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업무의 프로가 되는 데 필요한 것들, 정보 재가공 능력 기르기, 창조적 발상을 위한 자기훈련, 프레젠테이션 요령 등 업무 전반에 관한 조언에서부터 조직의 내부 면접을 통해 기회를 잡거나 면접 이전에 이기는 이력서 작성법까지 ‘어쩌면 우리의 인생을 바꾸게 될지도 모를 직장생활의 비밀’을 아낌없이 들려줌으로써 좀더 성공적인 독자들의 직장생활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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