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에드거 상 최종 노미네이트, 출간 즉시 16개국 번역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리 브룩하이머 제작, 파라마운트사 영화화 결정!
[테이큰]을 뛰어넘는 여성판 추격 액션 스릴러의 시작
『크루얼티』는 외교관 아버지를 따라 뉴욕에 체류하던 평범한 열일곱 살 고등학생 소녀가 아버지 납치 사건으로 삶이 180도 전환되며 스스로 범죄 스파이가 되어 납치범을 추적하는 액션 스릴러다. 출간 즉시 ‘여성판 [테이큰]’, ‘리암 니슨보다 매혹적인 여주인공’, ‘따라잡기 벅찰 만큼 빠른 전개’, ‘똑똑하고 환상적인 액션 스릴러’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 16개국으로 번역 출간되었다. 미국 추리작가협회에서 에드거 앨런 포를 기념하여 수여하는 에드거 상의 2018년 YA부문에 최종 노미네이트되었으며, [캐리비언의 해적]의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을 맡아 파라마운트사에서 영화화될 예정이다. 같은 주인공 그웬돌린이 등장하는 후속작 『그리드(the greed)』역시 출간되어 인기를 얻고 있다.
스콧 스트롬버그는 소설가일 뿐 아니라 여행가이자 사진작가로서 북미와 유럽의 신문, 잡지 등에 건축과 도시 문화에 대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이러한 이력을 바탕으로 풍부한 지리적 지식과 사실적인 현대 유럽 빈민가, 하류 문화와 외국어 등을 생생하게 서술하며 작품의 이국적 매력을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