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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 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
글쓴이
김영익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18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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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익

대학 졸업 후 한국무역협회 청년 무역인으로 선정되어 네덜란드에서 인턴 활동을 했고, 중견기업 DRB에 입사해 9년 동안 무역인으로서 전 세계를 누볐다. 한때는 여느 한국인과 마찬가지로 “아임 파인. 땡큐, 앤쥬?”만 말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호주 워킹홀리데이에서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갖은 수모와 어려움을 겪고, 그 일을 계기로 영어 공부에 매진해 수준급의 영어 실력을 갖게 되었다. 이후 매번 영어 공부에 도전하면서도 실패를 반복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영어 공부법을 알려줘야겠다는 마음으로 ‘영어 정말 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그가 지금까지 전수해온 방법들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이다. 마치 몸을 만들 듯 꾸준히 할 수 있는 양만큼 훈련하지만 누구나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막힘없이 말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애플, 나이키,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구글 등 외국계 기업 직장인들에게 열광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테헤란로 영어 회화 바이블’로 자리 잡았다. 영어 때문에 막막하고 답답하다고 느끼는 10만 직장인을 ‘구원한 전설’로 불리기도 한다.
지은 책으로는《내 아이에게 들키기 싫은 영어 실력 몰래 키워라》, 《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 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 《딱 이만큼 영어 회화》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독하게 500문장만 외우면 영어 면접, 회의, PT가 가능해진다!
매일 연습량만 채우면 3개월 후 반드시 입이 트이는 최고의 영어 훈련

초중고 그리고 대학교까지 우리가 영어를 접해온 시간만 최소 10년, 그런데 왜 아직도 외국인만 보면 피하고 싶고 영어가 두려운 것일까?

애플, 나이키, 구글, MS 등 외국계 기업 직장인들이 열광한 바로 그 영어 공부법! 딱이만큼 영어연구소의 김영익 소장의 영어 훈련법이 책으로 정리되어 출간됐다. 직장인은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데다 당장 직장에서 영어를 써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최단 시간에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는 훈련을 해야 한다. 저자는 자신의 수준에 맞는 문장을 추려 혼잣말로 반복하고, 알아듣기 어려운 리스닝 공부는 과감히 버리며, 원어민처럼 말하려 하지 말고 불완전한 콩글리시를 최대한 구사하는 등 실제 3,000여 명의 수강생을 통해 검증된 독특한 프리토킹 방법론을 상세히 알려준다. 90일만 딱 눈 감고 독하게 따라하면 당신도 이제 영어로 말할 수 있다!

《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 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에는 시간이 부족한 성인들을 위해 혼자서도 절대적인 연습량을 채울 수 있는 혼잣말 트레이닝 프로세스뿐 아니라 반복 암기만 하면 누구나 영어 입이 트일 수 있는 기본 500문장 리스트 및 100가지 말하기 주제 리스트, 외국인과 만날 수 있는 노하우 등이 아낌없이 공개되어 있다. 이 책에서 전하는 실전 훈련법을 독하게 3개월만 따라 하면 누구나 영어 말습관을 몸에 배게 함으로써 90일 뒤에는 영어 열등감에서 벗어나 외국인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는 자신과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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