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디렉터스 컷
글쓴이
우타노 쇼고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8년 5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우타노 쇼고

1961년 일본 지바현에서 태어나, 도쿄농공대학 농학부를 졸업하였다. 1988년 시마다 소지의 추천으로 『긴 집의 살인』을 발표하며 데뷔한 이래 아비코 다케마루, 아야츠지 유키토 등과 함께 신본격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하였다. 2003년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로 그해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 ‘본격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 10’ 2위를 차지했고, 2004년 제57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과 제4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했다. 2010년 『밀실 살인 게임 2.0』으로 사상 최초로 제10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두 번 받는 영예를 안았다.

대표작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는 탄탄한 스토리와 구성으로 반전이 돋보이는 책이다. 모든 것을 잃고 난 뒤 찾아온 기이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추리소설로, 고령화 사회에서 야기되는 심각한 사회 문제를 가벼운 위트와 유머로 그려내고 있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 『여왕님과 나』, 『세상의 끝, 혹은 시작』, 『사랑받고 싶은 여자』, 『시체를 사는 남자』, 『ROMMY』,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절망 노트』, 『밀실 살인게임』, 『디렉터스 컷』, 『늘 그대를 사랑했습니다』, 『방랑탐정과 일곱 개의 살인』, 『절망노트』, 『해피엔드에 안녕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살인귀의 범행을 생중계하고 싶다!’
『밀실살인게임』작가 우타노 쇼고가 생생하게 그려내는 인터넷 시대의 범죄와 사태.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밀실살인게임』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탄탄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우타노 쇼고의 최신작. 저자는 3년 만의 신작 『디렉터스 컷』으로 또다시 변신에 성공, 그간 발표한 작품과는 완전히 다른 속도감 넘치는 범죄 서스펜스를 선보인다. 우타노 쇼고는 한국어판 서문을 통해 "이번에는 수수께끼 풀이보다 현란한 이야기 흐름과 구성을 중시한 서스펜스가 강한 작품을 써보고자 했다"고 밝힌다.

저자는 사회에서 소외된 외톨이 미용사가 연쇄살인범으로 변해가는 과정, 그리고 그를 뒤쫓는 방송국 디렉터의 숨 가쁜 모험을 트위터,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매체를 통해 실시간으로 표현해 현실감과 긴박감을 배가시킨다. 거기다 밝고 화려한 방송 세계 뒤에 가려진 을의 이야기는 우리 시대의 한 단면을 그대로 드러낸다. 물론 본격 미스터리의 귀재답게 숨겨둔 결말의 반전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즐길 거리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