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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업보험
글쓴이
엄정한 외 2명
출판사
초록비공방
출판일
2018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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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엄정한

변리사 엄정한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화학생물공학부를 졸업하고 2006년 변리사 시험에 합격(제43회)했다. 스무살인 2000년에 사진 저작권 거래 스타트업 POEX를 설립한 적이 있고, 2002년 피코소프트에 산업기능요원으로 입사하여 브라질 온라인 로또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후 변리사 시험에 합격하여 유미특허에서 변리사 실무를 배웠다. 2013년에는 유철현 변리사와 '특허법인 BLT'을 공동창업하고 약 2,000개의 기업을 돕고 있다. 2016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엑셀러레이터 'Company B' 및 '컴퍼니비 개인투자조합'을 운영하며 4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성장을 도왔다.

다수의 기관에서 창업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기업진단, 투자유치, 특허/브랜드 전략 등을 강의하고 있다. 그리고 엔젤투자와 스타트업 경영참여(기획, 사업개발, 마케팅, 전략, IP)도 함께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총람/연감
특허ㆍ상표ㆍ디자인ㆍ저작권은 사업을 지켜주는 보험이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지식재산권 실무 전략

이 책은 ‘보험’에 관한 책이 아니다. 특허, 상표, 디자인, 저작권과 같은 지식재산권이 사업을 어떻게 지켜주는지, 외부 경쟁사의 추격으로부터 당신의 사업을 지켜낼 수 있는 실무 전략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제목이 ‘사업보험’인 이유는, 보험이 그러하듯이 지식재산권 또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하는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다. 또한 보험이 그러하듯이 지식재산권 또한 ‘무조건’, ‘많이’ 등록할 필요는 없고, 자신의 보유한 기술 및 브랜드를 살펴 최적의 지식재산 전략을 취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지만, 지금도 사업을 하는 대부분의 사업가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재산인 ‘특허권’, ‘상표권’, ‘디자인권’, ‘저작권’과 같은 지식재산권을 등한시하거나 어려워한다. 혹은 특허권만 있으면 큰 부자가 될 것이란 근거 없는 꿈에 부풀어 있다.

이 책을 쓴 세 명의 저자들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10년 이상 변리사로, 투자자로, 실무자로 활동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사업가들이 특허나 상표 등의 지식재산권에 대해 무지해서 사업에 어려움을 겪거나, 심지어 사업을 접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는 경우를 보아왔다고 한다. 그래서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바빠도’ 지식재산권을 간과하고 넘어가지 않도록 좀 더 쉽고 실용적인 가이드북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이를 쓰기로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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