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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오리진의 회복
글쓴이
도은미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8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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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은미

15세에 파라과이로 이민을 갔다가 이듬해에 브라질로 이주하여 41년 동안 거주한 저자는 21세에 예수를 영접했다. 남편인 황은철 목사를 만나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고, 지금은 세 명의 손녀와 한 명의 손자를 둔 다복한 할머니다.
저자는 독특한 시각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전 세계를 누비는 영향력 있는 가정사역자로, 이 책에서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창 2:15-17)를 중심으로 히브리어 원어에 담긴 뜻으로 말씀의 참 의미를 깨닫게 도와준다. 이를 통해 무너진 자신, 가정, 공동체를 회복하고 나아가 하나님과의 관계, 즉 오리진을 회복하게 한다.
저자는 남편이 브라질 상파울로 동양선교교회를 은퇴함과 함께 목사 안수를 받았고, 현재는 남편과 함께 북한 선교로의 부르심을 받아 한국에서 사역을 준비 중이다. 브라질에서 신학을 전공했고,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선교학 석사와 결혼과 가정 치료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 두란노 어린이 연구원 실장이었으며, 남편과 함께 ‘promise keeper 운동’에서 착안해 뒤틀린 아버지상을 바로잡기 위한 아버지학교를 창설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살아 있는 가정』, 『사연으로 움직이는 가정』, 『대화학교』, 『고쳐달라 말고 죽여달라 하라』(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다시 에덴으로,
진정한 가족으로!

창세기에는 가정에 대한 풍성한 언어와 뜻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 창조는 세상의 그 어떤 것으로 풀 수 없다. 하나님의 창조는 곧 가족의 창조이기 때문이다. 가족을 풀지 못하면 창조는 풀리지 않아 세상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기 어렵다. 세상살이가 어려울수록 가족은 서로를 해치며 흩어져버린다. 가족이야말로 말세를 푸는 가장 중요한 비밀 언어인데 말이다. 가정을 알면, 땅과 하늘이 풀린다. 창세기 속 한 단어 한 단어의 뜻을 살펴보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진정으로 원하시는 가족의 모습이 무엇인지, 가족된 우리는 무엇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지를 배우게 된다.

사람과 영원토록 같이 살고 싶으신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다

사람은 죄로 말미암아 반드시 한 개인으로 죽고,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필히 하나님의 가족으로 태어난다. 이것이 사람과 가족하려는 하나님의 창조 목표요, 거룩한 과정이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당신의 아들들을 불러 이 거룩한 경영에 동역하기를 원하신다.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프로젝트’, 즉 하나님의 사람 사랑 프로젝트는 어떤 값을 치르더라도 필히 완성을 이루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영원한 가족 플랜이다. 이는 창조 이래로 단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는 하나님의 거룩하고 영원한 계획이다. 이 책은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창 2:15-17)를 중심으로 히브리어 원어에 담긴 뜻으로 말씀의 참 의미를 깨닫게 도와준다. 하나님이 에덴을 창조하시며 느끼셨던 기쁨을 함께 맛보고 누릴 수 있는 소중한 영적 경험이 될 것이다. 이를 통해 무너진 자신, 가정, 공동체를 회복하고 나아가 하나님과의 관계, 즉 오리진을 회복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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