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그만두고 새롭게 시작한 저의 도전은 어렸을 때부터 만들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던 제게 무한한 매력을 가진 슈링클스 공예를 만나게 해주었습니다. 현재 슈링클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레진 공예와 슈링클스 공예를 접목시킨 액세서리들을 만들어 프리마켓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슈링클스는 그림을 그리고 오븐에 구우면 크기가 1/7로 줄어들고, 두께는 7배로 늘어나면서 딱딱한 플라스틱으로 변신하는 신기한 마술종이다. 머리핀, 귀걸이, 브로치 같은 액세서리부터 장난감과 인테리어 소품까지 무궁무진하게 완성할 수 있는 공예분야이다. 아이들 교육과 체험은 물론이고 어른들의 취미생활, 핸드메이드 판매용으로도 손색없는 작품을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