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속에 싹튼 메시아의 희망!
요나 아저씨를 만난 은율은 다슬에게로 갈 수 있는 그림을 발견합니다. 하지만 주님은 루시퍼에 맞서 싸우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며, 다니엘에게로 인도하셨는데요. 과연 참된 용기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한편 루시퍼의 계략으로 다슬이는 모든 기억을 잃어버리고 말았어요. 하지만 은율과 다슬은 메시아 예수님을 만나면 모든 것이 해결되리라고 믿었지요. 과연 신약에서는 어떤 모험이 펼쳐지게 될까요?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