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나의 최고봉」과 함께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사랑을 받아 온 묵상집의 고전!
인생의 힘든 시기를 지나는 이들에게 깊은 위로와 참된 소망을 전해 주는 책이다. 저자 L. B. 카우만 여사가 고난중에도 은혜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성경 말씀과 경건서적, 찬송시를 읽고 얻은 영적 감동과 영감을 틈틈이 기록하고 선별하여 이 한 권에 담았다. 카우만 여사가 지대한 영향을 받은 찰스 스펄전을 비롯하여 조지 뮬러, 앤드류 머레이, 존 번연 등 믿음의 선진들이 남긴 주옥같은 글도 함께 실려 있다. 이 책은 출간된 지 85년이 지났지만, 비슷한 시기에 출간된 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과 함께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사랑을 받아 온 묵상집의 고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