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수레바퀴는 나선을 돌아 결국 '그날'에 도달한다. 원작 소설 간행으로부터 10여 년 후, 바로 지금 '본편'의 막이 오른다. 그것은 끝없이 자아내는 갱스터 누아르, 그것은 시작의 이야기. 그것은 '불사의 술'을 둘러싼 '불사자'들의 원점. <듀라라라!!> 나리타 료우고가 자아내는 마스터 피스. 'The Rolling Bootlegs'-'신약'시동. 여기서부터가 진짜 '대소동' 1930년의 뉴욕이 춤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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