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많은 사람들이 이미 시작했을 수도 있는 긴 여정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우선 큰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물리적인 세계에서 절망에 빠져 있는 상태에서 시작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들 마음속에 항상 존재해온 실제세계를 한 단계, 한 단계 재발견하도록 이끌어간다. 이 실제세계에서, 우리가 항상 갈망하던 길을 찾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외부세계는 우리의 삶에 존재하고 우리 내면에 항상 존재해왔던, 만족스러운 삶과 성공, 그리고 평화를 반영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